명상할 때, 시선 처리하기
link  명상 유발자   2025-11-17

시선 처리하기
드리시티

명상할 때 눈을 감는 일은 음악을 귀 기울여 듣는 동안 눈을 감는 것과 유사하다. 눈을 감으면 외부의 방해 요인들로부터 주의를 거두어들이게 된다. 그러면 내면의 경험에 집중할 수 있게 돕기 때문에, 더 친밀하고 집중된 경험을 하게 된다.

반면에 눈을 계속 뜨고 있으면 당신이 그 순간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고 느낄 수 있다. 또는 명상하려 할 때 잠드는 경향이 있거나 약간 졸음을 느끼는 날에는 계속 눈을 뜨고 있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.

명상하는 동안 눈을 계속 뜨고 있으면, 원하는 경우 초의 불꽃과 같은 어떤 아이템에 주의를 집중하거나 지평선을 바라보거나 또는 걷기 명상을 할 때처럼 시선을 앞쪽 바닥에 고정할 수 있다.

드리시티는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시선을 고정시킴이라는 의미의 산스크리트 용어다. 이것을 사용하면 특정한 지점으로 시선을 향하게 해서 주의가 산만해지지 않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. 또한 드리시티를 사용하면 안정된 자세를 수월하게 할 수 있고 몸을 바르게 정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.








명상의 힘
스와미 사라다난다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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